가족을 이슬람국가 위안부로 제공하려던 아들을 죽인 아버지 시사







http://awdnews.com/top-news/9740-an-iraqi-doctor-kills-his-son-who-asked-his-mother-and-sister-to-be-offered-to-mujahidin-for-sexual-jihad.html


이라크 모술에 거주하던 의사 이스마일 오트만 박사의 진술입니다.(사담 후세인 정권 지지자)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모술이 IS에 점령당한 뒤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된 아들이 어느 날 외국인 IS 병사를 데리고 집에 옴. 여동생이 어디 있느냐고 물음. 느낌이 이상했던 아버지는 친척집에 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왜 찾느냐고 반문.

아들 왈, 외국인 이슬람 전사들은 시아파 불신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싸우는 영웅들이니 우리가 그들에게 보상으로 성적 향응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아들을 설득해보려 했으나 이미 단단히 세뇌되어 통하지 않음. 

결국 오트만 박사는 집에 보관 중이던 총으로 IS 병사와 아들을 쏘아죽이고 남은 가족과 바그다드로 도피. 



덧글

  • 진보만세 2014/09/14 18:48 # 답글

    아빠 후 아크바르
  • ㅇㅇ 2014/09/14 18:54 # 삭제 답글

    평화의 종교~~
  • jaggernaut 2014/09/14 19:30 # 답글

    마호메트 =JMS
  • 대공 2014/09/14 20:28 # 답글

    와우....
  • 썰렁이 2014/09/14 21:01 # 삭제 답글

    에휴... 저분 속이 말이 아닐듯.
  • 무명병사 2014/09/14 22:05 # 답글

    저런 놈을 아들이라고....
  • 지나가던과객 2014/09/14 22:58 # 삭제 답글

    이유야 어쨌든 아들은 죽인 아버지가 큰 상처를 받았겠군요.

    참, IS 저놈들도 국가를 만들려고 한다면 저런 문제는 일어나지 않게 단속을 잘 해야하는데, 아예 무시한다면 10년 안에 망하겠군요.
  • 윤갱 2014/09/15 05:02 # 답글

    슬프다ㅠㅠ
  • 아이지스 2014/09/15 15:05 # 답글

    이거야말로 진짜 명예 살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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