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T에게 기습당한 미국의 어느 게이머.. FPS










링크 : http://youtu.be/Nz8yLIOb2pU


미국의 한 게이머가...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를 플레이 하는 중에, 경찰에게 제압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원래, 평범하게 게임 +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중이였는데, 게임속의 총성을 듣고, '총격전'이 일어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위 영상속 게이머와 주변 사람들은 무혐의로 풀려났고, 경찰에서는 허위신고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들어 미국에서는 테러 + 총격전 + 인질극 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장난전화가 부쩍 늘어났다고 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간간히, 정신나간 사람이 장난전화로 폭발물 신고를 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바보들이 있는데요, 제발 세상이 살기 막막해지고, 감정이 메말라졌다고 해도, 우리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경찰관, 군인, 소방관 공무원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asdasd 2014/08/31 00:44 # 삭제 답글

    게임상의 소리를 듣고 출동한게 아니라 게이머는 게임 스트리밍 회사의 직원이구요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중에 트롤링 당한겁니다.

    회사 주소까고 게임하니깐 그걸 보던놈이 VPN우회해서 스카이프로 9-1-1 이머전시콜, 무장한 괴한이 인질을 납치하고 총을 난사한다는 소식을 들은 911은 건맨 시츄에이션 해서 바로 스왓을 급파한겁니다.

    옛날부터 미국에선 이런식으로 상대편팀이나 방송하는 유저한테 swat를 보내는 장난이 종종 있어와서 이를 보고 swatting, swatted 라고 부릅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4/08/31 08:28 # 답글

    트롤링 한답시고 상대편에 진짜 경특을 보내다니.... 이건 뭐 어쩌라고? 수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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