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Internet explorer 개명 고려중. Hardware & IT





시장 점유율이 58%에 이를정도로 압도적인 IE 이지만, 지금까지의 평가가 좋지 않아서 MS내부에서 이름을 바꿀지 논의중입니다.

 

 

미국 유명 커뮤니티인 레딧의 질문답변 과정에서

 

MS 엔지니어 조나단 샘슨은 "내부적으로 제안된 사안"이었다며

 

"그에 대해 긴 이메일로 많은 이들과 열정적인 토론을 벌였고,

 

오늘날 우리 제품에 투영되는 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을 걷어낼 방법을 놓고 많은 아이디어가 쏟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질문자는 여전히 IE 브라우저의 이름이 바뀌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물었고,

 

샘슨은 "그 논의는 비교적 최근(불과 몇주 전)에 이뤄진 것"이었다며 "누군가는 나중에 어떻게 될 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즉, IE의 부정적 인식을 없애기 위한 방법중 하나로 이름을 바꾸는것을 고려중이지만, 아직은 논의중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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