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상무 맛집] 샤브샤브 뷔페 코코샤브 방문기!! 노노봉의 미슐랭가이드


태어난지 어언 26년이 되었지만 샤브샤브를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필자에게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가게 된곳 샤브샤브 뷔페 코코샤브!!






위치는 상무역 5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도보 2~3분 컷입니다. 

문화시민들이 애용하는 지하철역에서 코앞에 있죠.


가격은 소고기 샤브 기준 평일런치 14,900원

평일 디너 & 주말/공휴일 18,900원입니다.

샐러드바는 덤이구요!

대신에 식사시간 100분 제한있습니당.


착석 후 빠른 찰칵! 


베이스 국물맛을 정할 수 있는데 대부분 매운맛으로 선택하십니다.


일단 여기는 샐러드바가 완전 꿀이므로 사냥 나가봅시다!



크 케밥도 있네요!! 터키온줄 알았어요.



인기가 많은 초밥은 금방금방 비니 나오면 바로 가져 가자구욧


파스타에 탕수육도 있네요. 퀄리티 보장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세기도 힘든 다양한 소스들!!!


그리고 일용할 음료수들이 빠질 수가 없네요.


친구가 빨리 먹자고 매우 흥분한 모습입니다. 

초상권 때문에 차마 얼굴은 못찍었네요.


크 푸짐한거 보세요. 그리고 저 소고기들의 마블링과 핑크빛 빛깔 ...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냥해온 각종 식량들입니다. 

자 이제 투하해볼까요?



크..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끓어요!!



그리고 공수해온 각종 다양한 소스들


오늘 손님들이 엄청 오신거 같아요. 역시 맛집다운 포스..



다 먹고 후식까지 후루룩 해치워버렸습니다.


정말 가성비(가격대 성능비) 최고인거 같습니다.


상무하면 비싸고 양적은곳으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곳만은 예외네요.


특히 커플끼리 오면 정말 훈훈할듯합니다.


아 저흰 남자 2명이서 갔어요.


영업시간은 11시30분 부터 오후 10시까지!


그리고 브레이크타임 오후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입니다.


위 포스팅은 상무지구 코코샤브 프리오픈데이 행사에 초대받아, 직접 시식후 주관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4월 2일 오늘 개통한 '호남고속철' #508 시승기. 철도






















드디어 2015년 4월2일 

2009년부터 시공했던 호남고속철이 정식 개통을 했습니다!! 

종전의 광주송정 - 용산 구간의 2시간 4-50분 걸리던 소요시간을 최대 1시간 33분으로 단축 가히 이것은 혁명!!! 

물론 1시간 33분 소요되는 편은 1일 1회뿐만 속도를 중요시하는 저에게는 꼭 이것을 타야겠기에 광주송정에서 10시 13분에 출발하는 508편 열차예약. 

일단 종전의 산천과 비교해보면 각 좌석마다 콘센트가 있고 뭔가 더 안락해진 느낌이네요. 
고속주행중 소음 진동도 거의 없구요. 

딴것보다 전라도 구간에서 고속신선을 탄다는 생각에 지릴뻔했습니다.(진짜로요) 

광주 송정 - 익산을 단 27분만에 돌파하여 눈 깜짝할사이에 내 첫 호남고속철 시승은 끝났고 가격도 14000원 대였지만 대만족했습니다. 

이번 호남고속철을 계기로 수도권과의 연계가 쉬워진만큼 호남경제 호황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남자의 패션이야기] 옷을 존나 못입는 애들에게 간단한 데일리팁 쓰잘데기없는거


옷을 잘 입는 것의 궁극은 개성도 개성이지만

한국사회에서는 '깔끔하게' 입는 것이 기본인것 같다.


실제로 깔끔한 기본남들의 패션이

여자들한테 인기가 진짜로 많더라?


소위 '남친룩'이라고 해서

니트 정갈하게..

셔츠 정갈하게..

티셔츠에 청바지..


오늘은 그 깔끔함을 알아보자


아참 시간없으면 색상 부분만 읽어도 매우 좋음





깔끔함

1.  깔끔함의 기초는  헤어스타일, 실제로 단정한옷,  악세사리의 균형+ 몸매 + (@깔끔한 면상)

     이다.  깔끔한 면상은 기초라기보다 부록이 가까우니 재껴두자

     내가 대중 생각하는 중요성의 비중은 헤어스타일 30%, 몸매 20%, 실제로 단정한 옷 20% 완얼 20%, 악세사리 10%

     이라고 생각한다.


      헤어스타일이 제일 중요하다!

    원빈이 유일하게 헤어스타일 파괴하는 면상을 가진 짤방(머리가 원빈빨 받는다)으로 유명했으나,

      보통의 헤어스타일은 연예인도 파괴하는 위력을 가졌다.


       헤어스타일은 너무 다양하고 펌도 많고 두상에 따라 다 다르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관심 좀 가지고 관리 좀 하고만 살자, 

        - 너무 길지않고 적당히 짧은 수준을 추천한다, 대책없이 쳐 기르고 염색하지만 말고,


         -  자신에게 적합한 왁스질을 배워서'왁스칠' 등을 항상 하고 다니자 (여자만날떄나..많은사람 만날때나..)

            돈 수십만원 펌질 보다 중요한게 효과적인게 왁스질이다. 두상이 예쁘면 깔끔하게 왁스로 까고다니는것도 깔끔 굿

            머리 위로 올려 이마깔땐 왁스 후 스프레이질하면 고정 잘됨


         -  순해 보이고 싶으면 단정하게 앞머리 내려 붙이고 왁스나 에센스로 살짝 부분부분 생기를 주며 마무리,

  

         -  퍼머는 하고 난 뒤 두어달뒤 슬슬 풀려있을때가 제일 예쁘다


몸매

   말할 것도 없지? 얼굴을 역전 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 

   다리길이야 선천적이다 치고 어깨넓이가 딥따 중요한데

   운동으로 되냐구? 등 운동 열심히 하면 '어깨가 넓어지는 듯한 착시'가 일어난다.


   등빨 좋으면 정장핏 ㅆㅅㅌㅊ

   우리나라 운동선수들 정장빨 안받는 경우 본 적 잇냐

   뱃살들어가고 잔 근육잡히면 베스트..

    근데 근육이 옷을 찢을듯이  근육이 크고  옷이작으면  최악의 센스다 

    큰 근육 몸에 널널하고 박시한 옷이면 곰 같고 푸근하고 듬직한 호감이지만 

    옷이  꼭 끼면 보는사람이  토할것같다.(헬스장 말고 일반장소에서)

     내 주변여자애들 대부분 근돼에 대하여 비호감..

  

   그런데 한가지, 옷을 진짜 잘입고 깔끔하게 입는사람은

   짧뚱한 몸매가 전혀 핸디캡이 아니더라,

   드워프 같은 친구가 있는데 옷을 너무 잘입어서 귀족같음,

   혹은 영국의 수석 디자이너느낌도 나고.. 


   


단정한 옷 

  실제로 단정한 옷,  셔츠, 니트, 깔끔한 청바지, 깔끔한 면바지를 일겉는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가 잘어울리는게 깔끔한거라는 개소리가 가끔 있는데

   그건 패완몸이나 가능하지, 흰 티셔츠는 몸매보정이 존나 안된다.

   근데 셔츠나 니트는 누가입어도 매우 무난하고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바지는 통이 매우 중요하다. 아저씨통도 아니고, 좆끼니진도 안된다

   바지만큼은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브랜드를 이용하는게 안전하다. 저렴하게 기본 바지라면

   지오다노, 유니클로 등등. 그리고 면바지는 항상 잘 다려입을 것


    소유할 만한 잇 아이템으로는 '옥스포트 셔츠를 추천한다

     적당한 구김이 있는 깔끔한 셔츠류인데,  항상 다려입어야 하는 강박없이

     편안하고 어느정도 깔끔하게 입을 수 있다



     여름이나 실내에서 살짝 팔을 걷어입는것도 센스,. 살짝 섹쉬해보이고

      시계도 잘보이고..' 약간의 구김이 있어도 전혀 지저분하지않음.

     니트 얘기는 나중에 따로...

     중요한사항, 배없고 몸매 좋은 사람은 바지에 셔츠 넣고 벨트보이게 입어도 섹시

       (존나극단적으로 가슴까지 끌어올려입거나 배기바지처럼 빤스보이게 쳐 내리진 말자)

      배가 퉁실퉁실하면 셔츠를 바지밖으로 빼입어도 무난함.. .

      아래가 옥스포츠 셔츠 예제,  청바지, 면바지에도 잘어울린다.




악세사리 

  악세사리 만큼은 돈을 아끼지 말자,

    한번 사면 오래쓰기기도 한다. 그만큼 유행안타는걸 추천한다.

    깔끔한 시계, 깔끔한 안경, 깔끔한 구두, 깔끔한 벨트..(벨트는 좀 아껴도 된다 덜보이니까).

    가장 기본적인 색상으로 악세사리끼리 색상도 어느정도 깔 맞춰 다니늘걸 추천한다.

    추천색상은 가장 어떤캐주얼에도 무난한 것은 브라운계열,

      다크브라운 혹은 밝은 브라운 다 괜찮다.

     멋쟁이라면 밝은 브라운 계열 꽤 죠음.



존나 두서없이 알아보았다.

대학생부터 직장인 초년생까지 잘먹히는 특히 여자한테 잘먹히는 스타일이다.

이제 좃중고딩부터 꾸준히 이어왓던 그놈의 스포츠의류,아웃도어의류 떡칠을 좀 벗어나도록하자,

스포티한 사람이 스포츠의류를 선호하는건 전혀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평생 친구들 유행만 쫒아 어울리지도 않는 스포티의류 옷 쳐입고 살아온 사람과.

전부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옷만 입은 사람들에게는 좀 한두벌쯤은 이런거 가지라고 추천하고싶다.


 정리.


썰이 길 었다. 간단히 말하면, 

머리 왁스질 관심좀 가지지고 하고 다니고 +

셔츠같은 단정한 옷 좀 입고 +

악세사리 좋은거 색상깔 잘 맞추고+

시간있을때 몸매관리 쫌만 하고


다니면 너도 여자친구 생김 ㅇㅇ



못(안)쓰는 화장품 활용법.txt 쓰잘데기없는거

1. 선크림
지성인데 유분폭팔 유기자차 그냥 뭣모르고 샀다가 트러블메이커된 메게이들 꽤 있을꺼야. 안맞으면 몸에다가 쓱싹 바르면 되지! 하지만서도 오래된 선크림은 쓰기찝찝한 메게이들은 스티커류 떼고 남은곳 자국남고 처치곤란한 곳에 선크림을 부어주고 5분후에 휴지로 닦으면 맨질맨질 스티커 잔여물 없어진다능.


2. 크림 로션류
입술 스크럽 돈주고 왜사냐! 별거있냐! 성분보니까 그냥 립밤이더만! 크림을 듬뿍 입술위에 얹어서 면봉으로 쓱싹쓱싹 필링해주면 꿀중에 꿀이다. 입술 애기입술된다. 각질 불려서 하면 더 좋음. 자주 해줘도 좋음. 이거후에는 슈에미 매트라인도 정말 예쁘게 발릴정도니까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시발...냄새맡으니까 이 크림 존나 썩은거같은데... 해서 입술스크럽도 꺼린다하면, 가죽지갑닦을때 잘닦인다ㅎ 유분이라 그런가... 아니면 발에다가 듬뿍바르고 씻어내는 팩으로 해도 좋고 그냥 발에 발라도 좋고.


3. 수딩젤류
팔랑거려서 샀다가 방치해놓는 메게이들 많을듯해. 호기심에 사봤다가도 방치한 메게이들도 있을꺼고. 대표적으로 공화국꺼... 핸드폰닦을때 개꿀 거울이나 컴퓨터 모니터 닦을때도 좋아. 알로에가 세정능력이있냐고? 아니, 왜냐면 92%알로에라고 해도 보통 로드샵꺼는 92퍼가 알로에베라추출물일꺼야 ㅋㅋ성분표 확인해봐! 알로에베라잎수일수도 있고. 추출물이 ㅋㅋㅋㅋㅋ 그냥 용매제맹탕에 쪼끔 끓여서 나온거라 거의 에탄올이라 봐도 무방해... 알로에베라잎즙인 수딩젤은(아마 99%천연화장품브랜드꺼) 거울닦이에 쓰지말고 피부에 양보하고... 물론 바디에는 만능으로 발라줌.


4. 클렌징류
별다른말이 필요있냐 에어펖이나 브러쉬류 일반비누로 빨지마라. 클렌징 잔뜩 풀어서 클렌징이 굿. 필자는 스웨덴 에그팩인가 팔랑거렸다가 샀는데 안맞아서 화장도구빨때 쓰는데 에그팩이 강염기인가 어떠한 클렌징류보다 잘빨아짐
에그팩방치해둔 게이들 함 해봐. 그거 손씻기에는 너무 건조할껄?

노태우 대통령 외손녀 소위 임관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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